제목 : 별빛 속에 빛나는 주님(조성원작곡)
지휘 : 윤도근
반주 : 이채원
인생 길 나그네 길
서쪽 붉은 노을 향하여
산을 넘는 자들아
이 땅은 점점 어두워지고
온갖 들짐승 울부짖을 때
별빛 속에 빛나는 주님
주님을 바라보자
주의 손으로 지으신 하늘
하나님의 은혜의 강 흐르고
주께서 옷을 입음같이
빛을 입으시고 우리를 비춰주신다
인생 길 외로운 길
길을 잃고 방황하며
눈물 골짜기로 다닐 때에
나와 함께 하시네
땅의 깊은 곳도 지으시고
산의 높은 곳도 지으신 주님
우리의 모든 것 다 아시고
우릴 인도하시네
풀잎에 이슬 지듯 허망한 인생 길
마른 풀같은 내 영 주를 사모하나이다
사망의 골짝에서 나를 이끌어내서
영원한 빛의 길로 인도하소서
(풀잎에 이슬 지듯 허망한 인생 길)
(오 주를 사모하나이다)
주께서 옷을 입음같이 빛을 입으시고
(사망의 골짝 내 영혼 이끄사)
우리를 비춰주신다
(오 할렐루야)
내 영혼 이끄사
영원한 빛으로 날 인도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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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별빛 속에 빛나는 주님(조성원작곡)
지휘 : 윤도근
반주 : 이채원
인생 길 나그네 길
서쪽 붉은 노을 향하여
산을 넘는 자들아
산을 넘는 자들아
이 땅은 점점 어두워지고
온갖 들짐승 울부짖을 때
별빛 속에 빛나는 주님
주님을 바라보자
주의 손으로 지으신 하늘
하나님의 은혜의 강 흐르고
주께서 옷을 입음같이
빛을 입으시고 우리를 비춰주신다
인생 길 외로운 길
길을 잃고 방황하며
눈물 골짜기로 다닐 때에
나와 함께 하시네
땅의 깊은 곳도 지으시고
산의 높은 곳도 지으신 주님
우리의 모든 것 다 아시고
우릴 인도하시네
풀잎에 이슬 지듯 허망한 인생 길
마른 풀같은 내 영 주를 사모하나이다
사망의 골짝에서 나를 이끌어내서
영원한 빛의 길로 인도하소서
주의 손으로 지으신 하늘
하나님의 은혜의 강 흐르고
주께서 옷을 입음같이
빛을 입으시고 우리를 비춰주신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하늘
(풀잎에 이슬 지듯 허망한 인생 길)
하나님의 은혜의 강 흐르고
(오 주를 사모하나이다)
주께서 옷을 입음같이 빛을 입으시고
(사망의 골짝 내 영혼 이끄사)
우리를 비춰주신다
(오 할렐루야)
내 영혼 이끄사
영원한 빛으로 날 인도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