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휘 : 이 정 재
반 주 : 김 희 정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우리의 겉 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 사람은날로 날로 새로워지도다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보이는 것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보이는 것은 잠깐이요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 영원함이라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이루게 함이니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보이는 것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 영원함이라
보이지 않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은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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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김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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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휘 : 이 정 재
반 주 : 김 희 정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 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 사람은
날로 날로 새로워지도다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 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 사람은
날로 날로 새로워지도다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 영원함이라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이루게 함이니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 영원함이라
보이지 않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