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
top
menu
 


 사랑하는 성광의 가족 여러분

 유관재목사

 2016-02-06 오후 12:40:00  1186

 

 

사랑하는 성광의 가족 여러분


 


사랑하는 성광의 가족 여러분! 주님의 존귀하신 이름으로 인사드리며 축복합니다. 저는 지금 뉴질랜드에 와 있습니다. 뉴질랜드 목회자 선교사 세미나를 하고 연합집회를 하기 위에 이곳에 왔습니다. 이곳에 와보니 사는 분들이 생각보다 힘들게 살고 있습니다.


 


특히 몇 년 전 일어난 큰 지진 때문에 많은 건물들과 집들이 무너지고 무려 158명의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떠났습니다. 세미나에 참여한 목사님들은 교인들이 떠나간 교회를 지키며 고군분투 하고 있었습니다. 세미나를 통해 위로와 격려를 받고 새로운 도전으로 일어서는 모습을 볼 때 얼마나 큰 감동이 있었는지요. 눈물을 흘리며 새로운 각오와 결단을 이야기할 때 제 가슴이 얼마나 뛰었는지요. 여러분의 함께한 기도가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함께 강사로 섬기는 강준민목사님, 한기채목사님, 지형은목사님과 목회와 삶, 그리고 서로 연구한 분야에 대해 토론하며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기서도 여러분 모두를 가슴에 품으며 기도합니다. 설 명절을 맞이한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의 새로운 은혜가 넘쳐나길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여러분 모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20160207 유관재목사드림


 

 

  
 
     

 

345 10 18
165 혼자인가 함께인가?     유관재목사 2016-04-02 602 72
164 부활의 산 소망     유관재목사 2016-03-27 780 107
163 침묵, 창조적 고독     유관재목사 2016-03-20 544 88
162 정복하라     유관재목사 2016-03-12 590 104
161 진짜 복     유관재목사 2016-02-27 838 92
160 생명이 생존기계?     유관재목사 2016-02-20 966 101
159 히틀러     유관재목사 2016-02-14 920 104
사랑하는 성광의 가족 여러분     유관재목사 2016-02-06 1187 110
157 잘못된 프레임으로 세상을 보는 이상한 도구, 진화론...     유관재목사 2016-01-30 1342 85
156 조지 월드(George Wald)     유관재목사 2016-01-30 1497 115
155 열역학 제1법칙     유관재목사 2016-01-16 1709 115
154 완전한 성경     유관재목사 2016-01-09 1984 114
153 하나님은 전능하신 창조주     유관재목사 2016-01-02 3025 143
152 꿈꾸며 도전하는 인생     유관재목사 2016-01-02 2996 142
151 유행보다 진리     유관재목사 2015-12-19 3288 151
150 열린 마음, 닫힌 마음     유관재목사 2015-12-13 3510 187
149 에베소 교회     유관재목사 2015-12-05 4607 223
148 다름을 인정하는 행복한 인생     유관재목사 2015-11-28 4633 233
147 어떻게 볼 것인가?     유관재목사 2015-11-21 4632 198
146 사랑하는 성광의 성도 여러분!     유관재목사 2015-11-15 4582 197
     
[1][2][3][4][5][6][7][8][9] 10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