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
top
menu
 


 다산 정약용의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유관재목사

 2019-11-30 오전 10:57:00  48

 

 

다산 정약용은 “한자가 생긴 이래 가장 많은 저술을 남긴 학자”로 “18세기 실학사상을 집대성한 한국 최대의 실학자”라고 불립니다. 정약용은 정조의 남자라 불릴 정도로 정조의 깊은 사랑을 받으며 학자로서 또한 관리로서 성장했습니다. 정조가 수원에 화성을 건설할 때 중심 역할을 수행하기도 했습니다. 정조가 죽은 후 그는 유배를 가게 되었고, 유배지에서 약 500여 권의 책을 썼습니다.

그의 책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가 있습니다. 이 책에는 두 아들에게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가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폐족으로서 잘 처신하는 방법은 오직 독서하는 것 한 가지밖에 없다.” “이른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부지런히 책을 읽어 이 아비의 간절한 소망을 저버리지 말아다오.” “역사책을 읽고 자신의 견해를 몇 편이나 지었느냐?” “내가 지금까지 너희들 공부에 대해서 글과 편지로 수없이 권했는데도 너희는 아직 경전이나 예악에 관해 하나도 질문을 하지 않으니 어찌된 셈이냐? 내 말을 무시한단 말이냐?”

자녀를 걱정하며 배움에 성숙되기를 바라는 아버지 정약용의 마음이 잘 담겨있습니다. 아버지의 중요한 의무는 자녀들을 잘 배우게 하고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우리가 멋지게 성숙해서 아름다운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말씀하고 교훈합니다. 훈련시키십니다. 영적인 훈련! 그것은 우리의 인생을 빛나게 만듭니다.

“7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8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_딤전4:7-8

 

  
 
     

 

345 1 18
345 시대를 분별하라     유관재목사 2019-12-26 95 6
344 하나님의 마음     유관재목사 2019-12-26 47 5
343 편리니엄     유관재목사 2019-12-07 73 11
342 너희가 서로 짐을 지라     유관재목사 2019-11-30 99 7
341 성령충만     유관재목사 2019-11-30 114 7
340 감사하는 자가 되라     유관재목사 2019-11-30 40 6
339 자발적 순종     유관재목사 2019-11-30 53 6
338 나를 기뻐하시는 하나님     유관재목사 2019-11-30 31 10
337 쿠마리     유관재목사 2019-11-30 60 6
336 주님 안에서만 자유가 있습니다.     유관재목사 2019-11-30 93 8
335 죄에서 해방된 하나님의 자녀     유관재목사 2019-11-30 101 7
334 자유를 누리십시오     유관재목사 2019-11-30 46 7
다산 정약용의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유관재목사 2019-11-30 49 8
332 우리를 자녀로 부르시는 하나님     유관재목사 2019-11-30 22 6
331 복음과 율법의 관계     유관재목사 2019-11-30 19 6
330 교육이 중요합니다     유관재목사 2019-11-30 30 5
329 십자가만이 우리의 희망     유관재목사 2019-11-30 45 7
328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인생     유관재목사 2019-08-29 248 9
327 포스트모더니즘의 물살     유관재목사 2019-08-29 190 10
326 하나님과 함께, 이웃과 함께     유관재목사 2019-08-29 113 12
     
 1 [2][3][4][5][6][7][8][9][10]  ..[18][다음 10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