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
top
menu
 


 자발적 순종

 유관재목사

 2019-11-30 오전 11:00:00  94

 

 

오스왈드 샌더스의 『주님은 나의 최고봉』은 출간 이후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았고, 기독교의 고전 중의 고전이 되었습니다. 미국 기독교 역사상 60년 최장기 베스트셀러라는 대기록도 세웠습니다. 그 책의 내용 중 일부를 소개합니다.

“주님께서 순종을 강요하신다면 그분은 노예 감독자와 같을 것이요 참된 권위를 갖지 못할 것입니다. 주님은 결코 순종을 강요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주님을 만나 뵙게 되면 당장 주께 순종합니다. 우리는 쉽게 주님을 우리의 주인으로 모실 것이며 아침부터 밤까지 주님을 경외하면서 살게 될 것입니다. 내가 은혜 가운데 자라나고 있다는 증거는 나의 순종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진흙탕에 빠져 있는 ‘순종’이란 단어를 살려내야 합니다. 순종은 동등한 관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아들과 아버지의 관계에서 참된 순종이 가능한 것이지 주인과 노예의 관계가 되면 참된 순종이란 그 의미가 사라지게 됩니다.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요 10:30) 그분은 아들이셨지만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아들이 되기 위해 순종한 것이 아니라 ‘아들이기 때문에’ 순종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셔서 십자가를 통해 죄로부터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놀라운 자유를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 자유를 방종으로 만들지 말고, 예수님처럼 자발적 순종으로 삶을 아름답게 만들어야 합니다.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 _갈5:13

 

  
 
     

 

345 1 18
345 시대를 분별하라     유관재목사 2019-12-26 152 13
344 하나님의 마음     유관재목사 2019-12-26 90 12
343 편리니엄     유관재목사 2019-12-07 115 18
342 너희가 서로 짐을 지라     유관재목사 2019-11-30 134 15
341 성령충만     유관재목사 2019-11-30 156 15
340 감사하는 자가 되라     유관재목사 2019-11-30 83 16
자발적 순종     유관재목사 2019-11-30 95 13
338 나를 기뻐하시는 하나님     유관재목사 2019-11-30 55 19
337 쿠마리     유관재목사 2019-11-30 103 13
336 주님 안에서만 자유가 있습니다.     유관재목사 2019-11-30 144 15
335 죄에서 해방된 하나님의 자녀     유관재목사 2019-11-30 145 15
334 자유를 누리십시오     유관재목사 2019-11-30 71 14
333 다산 정약용의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유관재목사 2019-11-30 106 15
332 우리를 자녀로 부르시는 하나님     유관재목사 2019-11-30 40 14
331 복음과 율법의 관계     유관재목사 2019-11-30 36 14
330 교육이 중요합니다     유관재목사 2019-11-30 70 13
329 십자가만이 우리의 희망     유관재목사 2019-11-30 108 14
328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인생     유관재목사 2019-08-29 288 17
327 포스트모더니즘의 물살     유관재목사 2019-08-29 224 18
326 하나님과 함께, 이웃과 함께     유관재목사 2019-08-29 144 19
     
 1 [2][3][4][5][6][7][8][9][10]  ..[18][다음 10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