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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가 서로 짐을 지라

 유관재목사

 2019-11-30 오전 11:01:00  134

 

 

이솝우화에 ‘당나귀와 말’이라는 제목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당나귀와 말을 가진 사람이 있었다. 어느 날 긴 여행길을 떠나게 되었는데 그는 당나귀에게만 짐을 잔뜩 실었다. 당나귀는 너무 힘이 들어 병이 들고 말았다. 그래서 말에게 짐의 일부를 좀 나눠서 지자고 부탁했다. ‘네가 내 등의 짐을 반만 지어 준다면 좋겠어. 그러면 나는 금방 나을거야. 네가 나를 도와주지 않으면 나는 너무 힘들어 죽을지도 몰라.’ 하지만 말은 당나귀에게 참으라고만 하면서 더 이상 자기를 괴롭히지 말라고 했다. 당나귀는 할 수 없이 끙끙 앓으면서 짐을 진 채 걸어갔다. 그러나 곧 짐의 무게를 못 이겨 길에 쓰러져 죽고 말았다. 당나귀가 죽자 주인이 다가와 당나귀의 등에 있던 짐을 말의 등에 올려놓았다. 그러고는 말에게 당나귀의 시체까지 끌고 가게 했다.”

그렇습니다. 함께하는 것이 아름답고, 서로 짐을 져주는 삶이 멋집니다. 그런 인생에 진정한 행복이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법입니다.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_갈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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