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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틀러

 유관재목사

 2016-02-14 오전 7:28:00  920

 

 

히틀러


 


독일의 히틀러(1889-1945)는 아리안만이 가장 우수한 인종이고, 유일하게 가치 있는 종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등한 인종과 섞이면 안 된다는 의무감이 그의 머리를 사로잡았습니다. 진화론이 그의 신념이었기 때문입니다. 자기 종족들을 중심으로 인류를 재편하는 것은 진화론적으로 정당하고 당연한 수순입니다.


 


그의 책 「나의 투쟁」에서 “살기를 원하는 자는 마땅히 싸워야만 한다. 이 영원한 투쟁의 세계에서 싸우기를 원하지 않는 자는 살 가치가 없다”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 책의 ‘불치병자의 단종’ 이라는 소제목에서는 “결함이 있는 인간이 결함 있는 자손을 생식하지 못하도록 하려는 것은 가장 명석한 이성의 요구이며 그 요구가 계속적으로 수행 된다면 그것이야말로 인류의 가장 인간적인 행위를 의미한다”라고 선언합니다.
참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입니다.


 


어떤 세계관이 마음에 있느냐가 어떤 인생이 되느냐를 결정합니다. 진화론은 적자생존에 의해 우연히 우리가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진화론은 폭력, 투쟁, 전쟁, 독재를 정당화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우연과 적자생존은 우리의 생각을 우울과 두려움, 절망으로 몰고 갑니다. 진화론이 아니라 창조론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만드셨을 뿐 아니라 나를 사랑하시고, 구원과 영생을 준비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3:16)


 


20160214 유관재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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